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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와 인디아에서 로작들을 연구보급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서 《1.주체사상의 창시》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7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의 심오성과 통속성에 대하여 깊이있게 론증하였으며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하루빨리 늘여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불세출의 영웅이시며 조선을 강력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길을 개척하신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한편20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

소조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력사의 새 시대,자주시대의 지향과 조선혁명의 실천적요구를 반영한 독창적인 사상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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