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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그는 대좌였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그는 대좌였다》를 만들어내놓았다.

영화는 군복은 비록 벗었으나 부대의 발전소를 일떠세우는데서 공로를 세운 어느 한 제대군관에 대한 실재한 사실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전연부대의 부사단장으로 복무하던 주인공 창혁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대의 전투준비와 군인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전기문제를 자체로 해결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발전소위치까지 잡아주시였다는 사실에 접하고 고향인 평양으로가 아니라 건설장에 남을것을 결심한다.

주인공은 부대지휘관으로 있으면서 해결못한 일을 실현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 기쁨을 드릴 전사의 의리와 량심을 지니고 발전소건설에 모든것을 다바친다.

영화는 인민군군인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이야말로 온 나라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며 당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인민의 끝없는 행복과 조국의 미래가 있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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