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기간 조선에서는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비롯한 혁명전통교양의 거점들이 보다 훌륭히 꾸려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이 백두산지구의 대홍단등판에 만년대계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건립되였다.
온 나라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전국당선전일군돌격대원들은 백두관을 새로 건설하고 백두산정에서부터 천지기슭까지 천지돌계단을 형성하였으며 삼지연읍과 무봉,리명수,포태 등지에 수많은 공공건물들과 현대적인 살림집,발전소들을 일떠세움으로써 백두산지구가 혁명의 성지답게 더 잘 꾸려지게 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는 최근년간 혁명사적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계속 보충전시되였다.
또한 랑림혁명사적지가 력사주의와 과학성의 원칙에서 원상대로 꾸려지고 연사,미곡,라진혁명사적관들이 새로 개관되였다.
김철주포병종합군관학교,평양방직공장,마람배합사료공장,강령군 내동협동농장 등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곳마다에 혁명사적비,현지지도사적표식비들이 세워지고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찾는 답사자들을 위한 숙영소들과 도로들도 개건현대화되였다.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24만 6,000여명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