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공화국 쎄예드 모함마드 카타미대통령은 25일 이 나라 주재 조선 김창룡신임특명전권대사와의 접견석상에서 조선이 원칙적이며 자주적인 정책을 견지하고있는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슬람교혁명승리후 두 나라관계는 좋게 발전해왔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언제나 이란인민의 위업을 지지성원해준 조선정부와 인민을 잊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이란,조선과 같이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해 압력을 가하면서 이러저러한 구실을 만들어 압력분위기를 조성하려 하고있다.
이란은 자주적립장과 독립을 고수할것을 결심하고 원칙적립장을 견지할것이다.
두 나라는 다같이 자주적으로 자유롭게 살아나가기를 바라고있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투쟁하고있다.
우리는 침략과 전쟁을 강요하려는 그 어떤 외세와도 맞서 싸울것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조선정부의 조치들을 지지평가한다.
우리는 조선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