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굴의 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의 서화전람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평안남도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최하종,김은환,안영기,양정호를 비롯한 비전향장기수들이 창작한 12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상을 보여주는 서예작품들인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우리의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등과《장군님따라 천만리》,《장군님 식솔》,《죽음을 각오한 사람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를 비롯하여 수십년세월 남조선의 철창속에서 위대한 태양만을 따르며 혁명적지조를 꿋꿋이 지켜 싸운 통일애국투사들의 불굴의 의지가 담긴 작품들도 출품되였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한몸바쳐가려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철석의 맹세가 반영된 서예 《선군정치 만세!》,《결사옹위》,《민족공조는 통일의 길》과 조선화 《조선범》,《칠보산 장수바위》등도 전시되였다.
한편 평안남도인민위원회와 평성대성피복공장,평성공업대학을 비롯하여 도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비전향장기수들인 우용각,오형식과 상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