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는 대만의 현 지위를 변경시키려는 모든 분렬활동을 반대하며 《하나의 중국》정책과 《평화통일,한 나라 ,두 제도》 방침에 따라 전국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중국인민의 투쟁을 일관하게 지지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대만정세가 복잡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이와 같이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3월 20일에 있은 《총통》선거결과를 둘러싸고 지금 대만에서는 심각한 론전과 항의행동들이 련이어 벌어지고 이로하여 커다란 사회적혼란과 불안정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있다.
선거결과가 어떠하든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전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정부이며 대만은 중국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