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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탄도미싸일위협》은 터무니없이 과장된 거짓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미국이 우리의 《탄도미싸일위협》을 걸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다그치고있는것은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통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손쉽게 이루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의 발광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은 부쉬패거리들이 한사코 매여달리고있는 세계에 대한 극히 모험적인 일방주의정책의 로골적인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내들고있는 우리의 《탄도미싸일위협》은 터무니없이 과장된 거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의 변함없는 지배야망실현을 위해 발광적으로 다그치고있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 세계적규모에서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새로운 군사적긴장과 군비경쟁을 산생시키고 그것이 어떤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인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다.

미국은 모험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을 계속 다그쳐 세계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지배권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면서도 그로부터 발생하게 될 모든 파국적후과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꾀하고 있다.

론평은 미국이 우리의 《탄도미싸일위협》을 걸고 반공화국선제공격을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발광적으로 다그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그에 대처해나갈수있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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