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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는 강도 미국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강도 미국을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로 락인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은 쩍하면《인권문제》를 내들고 감히 우리 나라를 걸고들며 시비질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해마다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발표하는것을 관례화하고있으며 저들이 마치도 세계인권문제를 다루는 《검열관》,《재판관》이라도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 미국의 행동은《인권몽둥이》를 휘둘러 위엄을 돋구고 그것을 세계를 틀어쥐기 위한 침략적,지배주의적 공간으로 리용하려는 책동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가장 횡포한 자주권침해자이고 인권유린자이다. 미국은 쩍하면 부당한 구실을 내대고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을 위협공갈하고 무력을 동원하여 짓뭉개버리는 행위를 서슴지 않고 감행하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반대하는 여러차례의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지금 미호전세력들은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핵전쟁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미국의 핵공갈과 핵전쟁도발책동은 국제사회에 공포를 조성하고 인민들의 창조적활동과 력사발전을 가로막는 악랄한 범죄행위이다. 미국의 핵전쟁책동이야말로 가장 횡포한 인권유린행위이다. 이러한 미국이 저들의 악랄한 자주권유린,인권침해행위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없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훈시질하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며 초보적인 사회정치적,법률적의식도 없는자들의 망동이다.

세계진보적나라 인민들은 미국의 《인권》론을 침략교리로,지배주의 수단으로 간주하고 그를 단호히 배격해나서고있다.

미국의 《인권》소동은 그들스스로의 고립과 파멸을 재촉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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