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체육인열성자회의가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체육일군들과 체육인들속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일심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 그들을 선군사상을 신념화,체질화하고 당의 체육방침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수령결사옹위의 투사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체육지도기관들과 체육기술일군들은 축구,마라손,롱구와 배구,사격,권투,력기,레스링,유술,체조종목들의 체육기술을 선차적으로 발전시키면서 다른 종목들의 기술을 여기에 따라세우기 위한 계획을 바로세우고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모든 국제경기들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체육인들속에서 훈련을 더욱 강화하며 그들이 우리 식의 경기원칙인 사상전,투지전,속도전,기술전을 힘있게 벌려 경기마다에서 기술과 기록을 갱신하도록 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와 함께 근로단체조직들과 교육기관들,각급 비상설체육위원회들에서는 학교체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 계속 큰 힘을 넣으며 근로자들속에서 국방체육을 위주로 하는 대중체육을 활발히 벌려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내각 부총리 곽범기가 회의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