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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혁명적락관주의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혁명적락관에 넘쳐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나가고있다.

혁명적락관주의는 선군조선의 기개이며 힘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이르고 민족의 운명이 심히 위협당하고 있는 오늘의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다지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영웅적위훈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지닌 조선인민은 자기는 비록 락을 누리지 못해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기의 꽃다운 청춘과 생명을 바치는것을 고상한 미덕으로 여기고 있다.

인민들은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혁명적락관을 지니고 류례없이 간고했던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전투적구호따라 기적과 위훈을 떨치였다.

이 나날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최첨단기계설비들이 련이어 개발되였으며 광명성제염소와 청년영웅도로건설,대규모의 토지정리가 벌어졌다.

벅찬투쟁속에서 랑만과 희열을 느끼는 조선인민은 다양한 군중문화사업과 체육활동을 통하여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 공장과 일터,가정과 마을을 보다 사회주의맛이 나게 꾸리는 등 선군시대의 새 문화를 꽃피워 나가고있다.

혁명적락관주의야말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반공화국책동에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게 하는 위대한 승리의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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