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와 중남지구협회가 남조선《국회》에서 《대통령탄핵안》이 통과된것을 규탄하여 20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료녕지구협회는 성명에서 남조선《국회》에서의 《탄핵안》통과놀음은 미국의 계책에 따라 《한나라당》과 정치보수세력들이 일으킨 정치반란이라고 단죄규탄하였다.
미국은 이번에 남조선의 복잡한 정세를 리용하여 막후에서 혼란을 조성하고 《탄핵안》음모까지 꾸미며 민족통일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중남지구협회는 성명에서 《한나라당》이 당리당략을 위해 《국회》에서 《탄핵안》을 강제로 통과시킨것은 정치날조극으로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모독이며 수치라고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정치보수세력들은 《대통령탄핵안》을 철회하고 《국회》를 즉시 해산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