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대학생청년들의 대합창 《조선아 너를 빛내리》가 30일 김일성종합대학 본청사앞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은 서시 《룡남산 력사의 봉우리여》와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노래로 시작되였다.
김일성조선의 휘황한 앞날을 위해 청년대학생들을 나라의 믿음직한 혁명인재로 억세게 키워주시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과학기술로 내 나라,내 조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노래하는 취주악과 합창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와 혼성중창과 합창 《만페지 책읽기운동의 노래》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5인시 《백두의 선군령장》,취주악과 합창 《우리의 장군님은 위대한 선군령장》 등은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에 벌써 총대중시,총대사랑의 정신을 대학생청년들에게 깊이 심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라는것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이 부른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노래소리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 나갈 굳은 결의를 더욱 가다듬게 하였다.
공연은 취주악과 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