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2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두고 축전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부각되여있고 아름답게 활짝 핀 꽃들우로 비둘기들이 날아예는 모습과 《자주,평화,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라는 구호가 씌여져있고 축전마크를 받쳐든 예술인들의 밝은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평양을 찾아온 예술인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여러가지 악기들을 연주하는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도 출판되였다.
예술인들이 우아한 춤률동을 펼쳐보이고 교예배우들이 공중에서 재치있는 기교동작을 수행하고있는 장면을 형상한 선전화들은 이번 축전무대에 오를 다채로운 종목들을 시사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