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3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회수는 무려 220여차에 달한다.
3월에 들어와 《U-2》,《RC-135》전략정찰기들과 《E-3》,《E-8C》지휘기들,《P-3》순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50여차나 된다.
한편 《RC-12》,《RC-7B》 등 전술정찰기들이 11일과 12일, 26일에는 매일 9대, 2일과 24일에는 매일 8대씩 출동하여 최전연일대 우리의 중요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벌렸다.
미제가 남조선전역을 작전무대로 하여 발광적으로 감행한 이와 같은 공중정탐행위는 우리가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것이 얼마나 절박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