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는 1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책연구실 정신립부주임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친선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인민과 조선인민은 피로써 맺어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영원히 공고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