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민주조선》은 미국이 조선동해에 이지스구축함을 배치하려는것은저들의 대조선핵선제공격전략에 따라 취하는 군사적조치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은 그 무슨 《북의 미싸일위협》이라는 황당한 구실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저들의 이지스구축함을 배치하는것을 합리화하려 하고 있으나 그것은 헛된 시도이라고 썼다.
신문은 현실은 미국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할 기도를 드러내놓으면서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각종 최신군사장비들과 기재들을 전개해놓고 북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조건에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는 길은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지는데 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침략적인 핵선제공격전략을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 주시해나갈것이며 그에 대처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