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밀영혁명전적지관리소가 창립 30돐을 기념하였다.
이 전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 있는 혁명의 성지이다.
주체63(1974)년에 창립된 후 관리소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우리 인민들을 주체의 혁명전통으로 교양하는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에게 절세의 위인들의 위대성을 체득시키는데 기여하였다.
관리소에서는 백두산밀영과 주변의 여러 밀영들을 원상대로 훌륭히 꾸렸으며 귀중한 혁명사적물들과 구호나무들을 영구보존할수있는 대책을 세우고 과학기술적으로 관리하였다.
1일 현지에서 진행된 관리소창립 30돐기념 보고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적사업방침을 훌륭히 관철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사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