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과 로동계시민협회,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남아프리카공산당 림뽀뽀주위원회에서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사이에 집회,강연회,사진 및 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인류와 함께》,《위대한 생애의 1994년》,《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은 조선인민과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가져온 위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통일로선들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되여 조선의 통일강령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모든 난관을 이겨내면서 나라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은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모두의 승리의 기치로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는 한 조선은 필승불패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