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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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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렬사들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이번에 새로 안치된 렬사들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이며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였던 장철,만수대창작사 창작가였던 인민예술가 우치선,국립연극단 인민배우였던 리단, 조선민족음악무용연구소 배우였던 왕수복, 건설부문의 당책임일군이였던 채형식,절세위인들의 군령도사를 불멸의 화폭으로 아로새기는데 기여한 조선인민군 군관이였던 정시응이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1일과 2일에 있었다. 의식들에서는 관계부문 일군들의 발언이 있었으며 이어 렬사들의 유해가 묘들에 안치되였다. 묘비들에는 렬사들의 돌사진이 붙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송영수부소장,관계부문 일군들,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 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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