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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태양절기념토론회
(모스크바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1일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의 주최로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빛내이신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위대성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적과제를 빛나게 해결하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과 그이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태양의 열과 빛과도 같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제1부위원장 이완 샤슈비아슈빌리는 토론에서경애하는 수령님의 위업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사상이 시대의 홰불로 더욱 빛나고있으며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가 김일성주석의 당과 국가,군대로 존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주석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집행위원회 위원 아.이.마흐나츠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은 고결한 인품과 만사람이 경탄해마지 않는 포옹력,숭고한 동지적의리와 인정미를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하기에 진보적인류는 그이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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