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3월 30일 《영생불멸할 위인의 생애》,《걸출한 정치가,령장-김정일》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4월 15일은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뷸레찐은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진보적인류가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주석의 생애는 인류의 새 시대,자주시대를 개척하신 영재의 생애, 자주정치의 모범을 창조하신 걸출한 정치가의 력사, 특출한 인품과 덕망으로 만민을 매혹시키신 력사이라고 지적하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더불어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또한 4월 9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1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을 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내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세계적인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군민일치는 새로운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되였고 조선인민은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지지환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