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중앙미술전시회 개막식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과 고매한 풍모,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생애를 감동깊은 화폭으로 보여주는 조선화 《추억의 갈피를 더듬으시며》가 전시회의 주화로 모셔져있다.
개막식에는 문예총 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 등이 참가하였다.
개막사에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조선화 《공화국창건의 기쁨을 인민들과 함께 나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유화 《위대한 전환의 4월 14일》, 아크릴화 《동지애의 력사》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참가자들은 수예 《영원한 태양의 품》과 콤퓨터선전화 《위대한 선군기치따라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자!》 등의 작품들을 보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부강조국을 일떠세울 굳은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