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매해 4월 7일은 《세계보건의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7일 평양시려객운수련합기업소 3월1일려객자동차사업소에서 《도로 안전》문제를 주제로 한 《세계보건의 날》이 운영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건성 최창식부상의 개막연설에 이어 조선주재 세계보건기구사무소 우메쉬 굽따공무원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1948년 4월 7일에 세계보건기구가 창립된데 언급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인민들의 건강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한 법과 규정들이 제정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도로안전보장과 관련한 강연이 있은 다음 《안전운행》이라고 쓴 표어를 뻐스에 붙이는 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