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무후무한 음악정치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는 조선에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걸작인 합창조곡《백두산아 이야기하라》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선인민은 이 불멸의 태양찬가를 심장으로 부르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키고있다.
태양찬가는 혁명적인 시와 노래를 위력한 무기로 하여 노래속에 전진하고 노래와 함께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빛나는 력사를 집대성하고있다.
혁명의 려명기에 열혈청년들은 혁명송가《조선의 별》을 부르면서 김일성주석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목숨바쳐 보위하였으며 항일혁명투사들은 《반일전가》,《사향가》와 같은 노래를 안고 강도일제와의 혈전에서 조국광복을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은 《전호속의 나의 노래》,《결전의 길로》를 비롯한 전시가요들과 《복구건설의 노래》,《천리마 달린다》,《자력갱생행진곡》,《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와 같은 혁명적인 노래들로 심장을 불태우며 미제를 타승하고 빈터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신 위대한 선군시대에 와서 음악정치의 위력은 날로 더욱 높이 발휘되고 있다.
혁명의 노래로 천만군민의 심장을 틀어잡고 혁명군가의 위력으로 시대와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정치실력은 력사에 류례없던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에로 이끈 확고한 담보였다.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과 《높이 들자 붉은기》,《사회주의 지키세》,《우리의 장군님은 위대한 선군령장》,《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선군의 기치따라 계속혁명 한길로》등 혁명적인 노래들은 오늘 사람들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그들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세월과 더불어 합창조곡《백두산아 이야기하라》를 비롯한 혁명적인 노래들을 더 높이,더욱 힘차게 부르며 승리의 력사만을 수놓아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