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1일 프랑스 반뇨시에서는 집회가,끼르기즈스딴공산당에서는 강연회가,로씨야 우쑤리스크시박물관에서는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각하는 조선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강연에서 조선은 제국주의의 그 어떤 횡포한 도전과 전쟁도발책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의 성새,사회주의보루로 국제사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10년간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밑에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되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돌파구를 여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선군이라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의 억센 뿌리를 마련하신분은 바로 김일성동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 반뇨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