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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국방위원장추대 11돐 평양시청년학생 경축대회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 평양시청년학생들의 경축대회가 7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경축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청년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준 일대 민족사적대경사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선군정치를 펼쳐주시였으며 청년들을 조국보위주력군,국방건설의 담당자로 내세워주신데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모든 청년학생들이 경애하는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과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선군혁명천만리길에서 장군님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열렬한 선군혁명동지가 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모든 청년학생들은 조선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목숨으로 사수하며 인민군대를 물심량면으로 원호하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에서의 일치를 실현하는데서 앞장설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낌으로써 수령옹위의 결사대,당정책관철의 돌격대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축하시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께 영광을 드립니다》가 랑송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2만여명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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