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4년 4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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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 캄보쟈국왕이 태양절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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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김일성주석의 탄생 92돐을 맞으며 캄보쟈왕국 노로돔 시하누크국왕이 2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평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이신 원수각하 나는 조선의 수천년력사에서 가장 위대한 영웅이시며 현대조선의 가장 위대한 창건자이시며 조선의 독립과 혁명,위대한 주체조선의 영원한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주석각하께 그이의 탄생 92돐이 되는 가장 경사스러운 올해의 태양절에 즈음하여 캄보쟈인민과 국회,캄보쟈왕국정부와 왕실가족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게 되는 영광을 가집니다. 우리는 한평생 사랑하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수호하며 온갖 패권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로 이끌어오신 가장 탁월한 국가활동가이시며 영생하는 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혁명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기 위한 뜻깊은 기념행사들에 함께 참가하고있습니다. 그이께서는 빛나는 주체철학을 중심으로 용감한 조선인민을 묶어세우시여 국가건설에서 경탄할만 한 전반적발전을 이룩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이 모든 끝없이 발전하는 거창한 건설사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면서 해방과 독립 그리고 쁠럭불가담을 지향하는 모든 인민들의 편에 확고히 서계시였으며 평화와 자유,정의를 사랑하는 모든 민족들과 인민들사이의 적극적인 련대성과 우의의 둘도 없는 모범을 보여주시였습니다. 주체조선의 가장 거룩하고 저명하신 어버이이시며 가장 위대하신 창건자의 불멸의 위업을 계속 빛내여나갈 가장 영예로운 사명을 지니고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자주적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사업에서는 새로운 위대한 성과들이 이룩되였습니다. 나는 각하께와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면서 각하께서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조선을 령도하시는 력사적인 사명을 영예롭게 수행하시기를 가장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가장 고귀하고 형제적인 련대성이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고령도자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캄보쟈왕국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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