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1돐경축 인민무력부 야회가 8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야회에서 인민군장병들은 경축의 춤바다를 펼쳐놓았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전사들은 영광을 드리네》,《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백두의 말발굽소리》 노래선률에 맞추어 인민군대를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시고 선군혁명의 기수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을 률동에 담았다.
전체 야회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와 당기,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 노래에 맞추어 박력있게 춤을 추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수호하고완성해나갈 철석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과 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부장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장병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