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이란이슬람공화국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특명전권대사가 9일 저녁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경제문화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며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한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날을 따라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이란인민과의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림경만무역상,리원일로동상 등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