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205군부대관하 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의 근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화력복무훈련을 보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훈련을 보시고 중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인민군군인들은 리수복,김광철영웅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을 힘차게 벌리고있으며 이 과정에 벌써 새 세기의 영웅들이 나오기 시작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임으로써 모두가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 등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사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문화교양수단들과 침실조건으로부터 군인들이 찍은 한장한장의 사진과 전사들의 사품에 이르기까지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세히 헤아려보시면서 한없는 은정을 부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개체위생관리를 잘하고있는 중대군인들의 모습을 보시고 우리 군인들은 당이 바라는것이라면 순간도 지체없이 가장 철저히 관철하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선군혁명의 기수이고 돌격대인 우리 군대는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이 영예로운 조국보위초소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리용철이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