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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확대강화되는 《탄핵》반대투쟁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인민들의 《탄핵》반대투쟁이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올수록 더욱더 강화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론평을 실었다.

남조선인민들은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첫날부터 그를 반대하는 대중적인 초불시위와 집회, 《탄핵안》을 무효화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떨쳐나섰고 수많은 단체들이 《탄핵찬성의원》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조직적으로 전개했다.

신문은 지난 6일 36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2004총선시민련대》가 《탄핵찬성의원》을 기본으로 한 208명의 락선대상자명단을 발표한것은 이러한 대세의 흐름을 반영한것으로서 각계층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보다 조직화,대중화되는 인민들의 《탄핵》반대투쟁에 극우보수세력이 매우 불안초조해하고있는것은 인민들의 대중적이고 조직적인 《탄핵》반대투쟁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의 저들의 참패를 예고하기때문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탄핵안》이 통과된후의 여론조사들에서 《탄핵》을 강행한 야당들의 지지률이 급격히 땅바닥에 떨어진것을 고려할 때 날로 강화되는 인민들의 《탄핵》반대투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은 이제라도 인민들의 요구대로 정계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영영 매장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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