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외세를 등에 업고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며 반통일대결과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가는 《한나라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한나라당》의 파멸은 이 반역당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고 하면서 《한나라당》은 시대와 인민의 지향을 외면하고 짓밟는 낡고 반역적인 정당이며 집권욕과 부정부패에 환장한 정치협잡군들의 소굴이라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신문은 력사의 패잔병들이 모여든 수구보수정치집단인 《한나라당》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친미사대,반통일대결의 낡은 전철을 다시 밟으며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엄중히 해쳤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한나라당》의 정치는 사실상 정치라기보다 권력쟁탈전,돈도적질놀음이라고 해야 옳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인민들의 고통이 커가고있는것도 《한나라당》이 반인민적인 《정치파업》,권력싸움으로 남조선정치판을 죽탕으로 만들어놓았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한나라당》은 인민의 버림과 배격을 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절대다수의 남조선인민들은 정책적으로 낡았으며 도덕적으로 부패하기 짝이 없는 《한나라당》을 반대하고있다.
《한나라당》이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버둥질을 치지만 파멸은 시작되였으며 이제 더는 돌려세울수 없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정치무대에서 쫓겨나는것은 필연적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시대에 역행하고 인민을 반역하는 《한나라당》과 그 족속들을 단호히 심판하고야 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