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대형모자이크벽화 《먼바다에서 돌아온 어로공들을 맞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가 3월11일대흥수산련합기업소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신재실이 일하는 수산사업소에 건립되였다.
3월11일대흥수산련합기업소에 건립된 너비 7.2m,높이 6.4m크기의 벽화에는 바람세찬 포구까지 찾으시여 먼바다에서 돌아온 어로공들의 짠물배인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며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신재실이 일하는 수산사업소에 건립된 너비 6.5m,높이 6.65m크기의 벽화에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주석께서 태양처럼 환히 웃으시는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벽화들은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주석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 모시고 그이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과 수산부문 로동계급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기념비적화폭이다.
대형모자이크벽화준공식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