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강경보수세력들은 우리 나라 등 이른바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들을 걸고 현 핵무기체계의 변경과 《훨씬 적은 부차적파괴를 초래할수 있는 핵무기소유》를 제창하여 나서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미국호전세력들의 주장은 본질에 있어서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따른 핵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치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핵무기를 휘둘러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제압하고 다스리겠다는 강도적론리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부쉬세력들이 《위험국가》,《불량 배국가들》이라고 하는 나라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부쉬세력들이 들고나오는 《전파안보발기》는 사실상 다른 나라들은 자위를 위한 군사적억제력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저들만이 핵무기를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주물러대려는 핵전쟁광신자들의 전횡의 발로이다.
미국이 우리 나라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들고나와 우리에게 군사적압박을 가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쟁무력을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것이다.
날로 더욱더 무모해지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로 하여금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물리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하겠다는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지게 하고있다.
미국이 핵몽둥이를 휘둘러대며 핵전쟁의 길로 나가는것은 그들 스스로의 파멸을 가져오는 행위로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