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공산당 유세프 파이살총비서는 7일 미제를 반대하여 견결한 원칙적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병남신임특명전권대사는 총비서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을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였다.
그는 수리아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두터운 친선적뉴대와 오랜 력사적관계에 언급하면서 공동의 적을 반대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두 당사이의 련계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