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6월9일대성제1중학교가 조선뉴질랜드친선학교로 설정되였다.
12일 이 학교에서 있은 설정식에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돈 보리위원장과 서기장이 초대되였다.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영진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학교 교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뉴질랜드친선협회 위원장과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설정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