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대회가 5만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12일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보고를 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와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학생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어버이 수령님께서 우리 청년학생들에게 남기신 간곡한 당부이고 우리 혁명의 지상의 요구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과 강성대국건설의 근본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우리 당의 선군사상,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언제나 그 요구대로 일하고 생활하며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선군정치의 견결한 옹호자,관철자가 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학생들이 투철한 계급의식과 반제투쟁정신을 지니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며 인민군대에 적극 입대하여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튼튼히 준비함으로써 반미대결전에서 선군시대 조선청년의 본때를 보여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우리 당의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적극 진출하여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다바치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높은 과학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