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송화미술원 미술전람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송화미술원의 미술가들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창작한 조선화,유화,서예 등 7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만경봉의 아침》,유화 《만경대고향집》,서예 《태양절은 만민의 명절》등의 작품들은 태양절을 성대히 기념하는 조선인민의 감격과 영광,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를 길이 빛내여가려는 마음을 다양한 기법으로 특색있게 형상하였다.
선전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만세!》,조선화 《대덕산에 울려퍼지는 혁명군가》, 유화 《최전연시찰의 길》을 비롯한 작품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김일성화,김정일화와 진달래, 백두산3대장군을 칭송하는 글발들이 새겨진 구호나무를 형상한 작품들과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되여가는 조국의 모습을 그린 조선화 《넓어지는 대지》,유화 《전선길에 생겨난 양어장》 등도 전시되여있다.
12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문예총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미술창작가들,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