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무관단이 12일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 기념식수를 하였다.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을 찾은 무관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잣나무들을 심었다.
식수를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무관은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