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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평양지부 대표 태양절 기자회견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전사들과 남녘의 각계 민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할것이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민족통일의 리정표인 6.15남북공동선언의 리행을 가속화해나갈것이라고 《한국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조일민대표가 강조하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그는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민족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경모심은 더욱 뜨거워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제와 친미사대적인 력대통치배들의 분렬주의적이고 반민중적인 통치에 대한 분노와 실망이 클수록 남녘겨레의 가슴속에는 김일성주석님을 경모하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추앙심이 더욱 거세차게 굽이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일민은 《한민전》과 이남의 많은 애국단체들이 지난 2월의 대명절에 이어 태양절을 맞는 4월에도 태양절기념강연회,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독서모임, 김정일장군님의 명언랑송, 선군정치연구써클 결성모임, 선군정치와 조국통일문제연구발표모임, 이북영화 및 노래감상회 등 각종 형태의 기념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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