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35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파병반대 국민행동이 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병동의안》에 찬성한 정치인들에 대한 락선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단체는 인터네트를 통해 《한나라당》후보 72명을 비롯하여 《파병동의안》에 찬성한 각당 후보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락선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총선》이후에도 파병철회운동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또한 통일시대 새 정치실현 17대총선련대(통일시대총선련대)가 17대《총선》 락선대상자명단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총선》후보자들가운데서 반민족,반통일,반평화적인 행위를 한 99명을 락선대상자로 선정하였다.
락선후보자들 가운데는 《한나라당》후보가 89명이 포함되여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