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1돐에 즈음하여 뻬루사회혁명당,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싱가포르 쎄나트 선박 및 무역사인유한공사,인도네시아 바드쟈기계회사에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소조모임,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영웅적진군의 한해》,《유서깊은 만경대》 등 주제의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으며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조선의 대답》 등이 상영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에서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인류와 더불어 영생하실 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연구회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경모하여 마지 않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그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의 수위에 서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태양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카라치에 있는 알리알리중학교와 신두주이슬람교련맹,우간다 오을드캄팔라고등중학교,적도기네 랑게마시의 마르영화관,프랑스반제전선에서 기념집회,회고모임,토론회,영화상영 및 사진전시회주간개막식,강연회,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