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측에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박창련총국장이, 남측에서 남조선 토지공사 김진호사장,현대아산 김윤규사장이 토지임대차계약서에 각각 서명하였다.
북과 남사이에 토지임대차계약이 체결발효됨으로써 개성공업지구1단계 100만평공장구역에 대한 공사가 본격적인 단계에서 추진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