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제6차 김일성화축전이 13일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축전장에는 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들과 무력기관,인민보안기관,각도의 수많은 단체들과 개별적인 근로자들 그리고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들과 국제기구대표부들, 《한국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에서 내놓은 7,000여상의 김일성화가 전시되여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박봉주내각총리 등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또한 이번 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에 온 여러 나라 대표단성원들과 외국손님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강능수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위인칭송의 꽃 축전은 태양의 꽃과 더불어 해마다 전통화되고있으며 인류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나날이 더욱더 성대하고 의의깊게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개막사에 의하면 이번 축전을 축하하여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기네통일진보당,전인디아진보전선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정당,사회단체들에서 전문을 보내여 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