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기념일을 맞으며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
이 기간에 각지의 영화관들과 문화회관들에서는 한평생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조국통일과 온 세계 자주화위업실현에 다 바치신 주석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기록영화,예술영화들을 상영하게 된다.
또한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김일성조선의 영예와 존엄을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상과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기록영화,예술영화들도 상영된다.
그중에는 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90돐》,《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위대한 령장을 모시여》와 예술영화 《조선의 별》,《백두산》 등이 있다.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문예총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구성》과 예술영화 《그는 대좌였다》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