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애국림조업식이 13일 진행되였다.
총련애국림(평양시 중화군 마장리)은 100여정보의 산지에 아카시아나무,잣나무,이깔나무,뽀뿌라나무,과일나무 등 여러 수종의 나무들로 조성되여 있다.
내각 로두철부총리와 관계부문 일군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허종만책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총련중앙경제위원회 박운승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애국림대표단, 재일동포들이 조업식에 참가하였다.
장일선국토환경보호상은 보고에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담아 《총련애국림》조성사업을 발기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과 종자들, 산림조성과 관리사업에 필요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을 보내온데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의 산들을 푸른숲으로 뒤덮기 위한 사업에 적으나마 기여하려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심정을 깊이 헤아리시여 이곳에 총련애국림을 조성하도록 하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도꾜도본부 안병옥부위원장과 국토환경보호성 장준갑부국장의 연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애국림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기념식수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