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의 기념식수모임이 13일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학생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일념을 안고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 진귀한 나무들을 많이 심으며 강성대국건설의 3대전선에서 총공세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끝없이 충실한 선군청년전위의 슬기와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기념식수가 있었다.
평양시와 평안남도,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측백,잣,감,사과,복숭아나무,진달래 등 2,500여그루의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정성껏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