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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초대공연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2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초대공연이 14일 평양시안의 여러 극장,회관들에서 진행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은 4.15에 즈음하여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힘있게 울려 퍼지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무대에 올렸다.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은 자기들이 창작하여 가지고온 《별빛》,《노래춤 펼치자 봄축전무대에》,《백두산 우러러 우리 삽니다》,《4월의 봄이 왔네》,《평양을 그리는 마음》 등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영국예술단의 기악중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로씨야명배우단의 남성독창과 윁남예술단의 녀성3중창 《우리 수령님》, 아르메니야예술단의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재중조선인예술단의 녀성독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재오스트랄리아조선인예술단의 첼로독주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등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린 조선노래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번영의 일대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조선인민을 크게 고무하여 주었다.

공연무대들에는 로씨야발레단의 발레무용극, 중국국립교향악단의 남성독창, 꾸바예술단의 클라리네트독주 등 다채로운 종목들도 올랐다.

공연들이 끝나자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은 무대에 올라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을 전달하고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한편 이날 몽골예술단은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도이췰란드중주단은 윤이상음악당에서 단독공연을 하였다.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 영웅들,공로자들, 시안의 근로자들,예술인들,청년학생들,해외동포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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