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미국무차관 볼튼이 국회하원 외교위원회에 제출한 《서면증언》이라는데서 저들이 제창한 《전파안보발기》(PSI) 1돐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그 무슨 《확대회합》이니, 《전문가회합》이니 하는것들을 소집하고 《대량살륙무기전파의 저지를 위한 합동훈련》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해나섰다.
14일부 《민주조선》은 볼튼이 떠들어댄 《전파안보발기》란 미국이 지난해 5월 저들에게 추종하는 일부 세력들과 함께 고안해낸 완전히 비법적이고 강도적인 날조품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합법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오늘 세계적인 대량파괴무기전파의 기본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미국이 대량파괴무기전파에 대한 저들의 책임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의 자위적방위력을 《대량파괴무기전파》로 몰아붙여 그를 제거하려고 그 무슨 《전파안보발기》라는것을 제창한것은 참으로 파렴치한 날강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그 무슨 《확대회합》이니, 《전문가회합》이니 하는것들을 소집하고 그 실천을 위한 《합동훈련》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어떻게 하나 저들의 《전파안보발기》를 합법화하고 그의 확대강화를 통하여 군사적침략의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는 범죄적책동의 한 고리이다.
미국의 《전파안보발기》가 노리는 첫번째 목표는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는 반공화국고립압살을 노린 미국의 《전파안보발기》를 단호히 배격한다는 립장을 명백히 밝히였다.
론평은 만일 미국이 한사코 반공화국고립압살을 노린 《전파안보발기》의 강화를 추구한다면 그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대미강경조치를 취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