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4월 15일)이 다가오면서 세계 5대륙의 많은 나라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그리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얼마전 도이췰란드,몽골,파키스탄,우간다,뻬루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결성,강연회,좌담회,기념집회 등 여러 행사들이 있었다.
김일성주석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주체83(1994)년 이후에도 해마다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주체84(1995)년에 몽골에서는 4.15기념몽골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활동계획에 따라 4월의 명절을 뜻깊게 기념하였으며 짐바브웨에서도 4월 15일을 《국제평화친선절》로 할데 대한 공동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세계 5대륙의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해가 바뀔수록 태양절기념준비위원회들을 더 의의있게 결성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면서 주석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2002년 네팔,방글라데슈,수리아의 정당 당수들, 아랍의 여러 정당 및 민족해방운동세력들의 참가하에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전 세계 혁명가들의 귀감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영생하시는 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 신뢰하면서 그이께 훈장과 명예칭호,선물들을 계속 드리고있다.
주체84(1995)년 4월 15일 나이제리아에서는 주석께서 태양으로 영생하시여 인류의 앞길을 변함없이 밝혀주시기를 바라는 만민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그이께 태양의 족장칭호를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그때로부터 지난 9년간 세계 여러 나라의 수많은 인사들과 정당,사회단체,국제기구들에서 주석께 경의를 표시하며 훈장들과 명예칭호들,선물들을 련이어 드리였다.
진정 주석은 오늘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며 그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다.
하기에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인 알바 챠베스는 《김일성주석과 조선의 사회주의》라는 글에서 《오늘의 54억의 인류, 2025년의 85억의 인류, 2050년의 100억의 인류가 나갈 길은 오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밝혀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의 사회주의,주체의 길뿐이다.》라고 강조하였다.(끝)